영동산간에 또 폭설, 차량통행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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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하오6시부터 영동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관령에
21cm 의 눈이 내리는등 지난 8,9일에 이어 산간지방에 또 폭설이
내려 차량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이 눈으로 10일 하오7시부터 대관령에는 화물차량과 월동장구를 갖추지
않은 차량은 전면통제되고 있으며 인제-속초간 미시령과 강릉-임계간
버스노선등 일부 산간 도로는 차량통행이 끊겨 11일 하오에나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동해안 4천여척의 어선이 눈보라를 동반한 폭풍으로 4일째 출어를
못하고 있 고 속초.강릉에서 서울간 항공기 운항이 계속 통제되고 있다.
11일 상오7시 현재 적설량은 대관령 21cm, 진부령 15cm, 미시령 11cm,
속초 7cm, 강릉 4.4cm 등이다.
강릉지방기상대는 11일 산간지방 10-30cm의 눈이 더 내린뒤 하오부터
그치겠다 고 예보했다.
21cm 의 눈이 내리는등 지난 8,9일에 이어 산간지방에 또 폭설이
내려 차량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이 눈으로 10일 하오7시부터 대관령에는 화물차량과 월동장구를 갖추지
않은 차량은 전면통제되고 있으며 인제-속초간 미시령과 강릉-임계간
버스노선등 일부 산간 도로는 차량통행이 끊겨 11일 하오에나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동해안 4천여척의 어선이 눈보라를 동반한 폭풍으로 4일째 출어를
못하고 있 고 속초.강릉에서 서울간 항공기 운항이 계속 통제되고 있다.
11일 상오7시 현재 적설량은 대관령 21cm, 진부령 15cm, 미시령 11cm,
속초 7cm, 강릉 4.4c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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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겠다 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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