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노협 투쟁본부 결성식가져...본부장에 이순형씨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광객으로 위장해 국내에 들어온뒤 불법취업하는 외국인이 급증하고
    있다.
    1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지난해 1년동안 불법취업으로 당국에 적발된
    외국인은 1천1백98명으로 89년의 4백50명보다 1백67%나 늘어났다.
    이같은 현상은 국내 인건비가 크게 높아지고 구인난이 빚어지면서 일부
    건설업체나 유흥업소등이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필리핀등 동남아 지역의
    값싼 인력을 고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적발된 불법취업자를 유형별로 보면 <>단순노무직 1천16명
    <>연예인 41명 <>학원강사 22명 <>대학강사 16명 <>기타 1백3명으로
    집계돼 불법취업자의 대부분이 건설잡역부나 가정부등으로 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개방화추세에 따라 적법하게 취업목적의 비자를 받아 입국하는
    외국인도 <>87년 5천4백64명에서 <>88년 6천7백14명 <>89년 8천4백59명
    <>90년 9천3백34명으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이들중 지난해 12월말 현재 미국인 1천3백49명, 일본인 2백63명,
    독일인 52명, 대만인 16명등 모두 2천3백83명이 기업체나 사설강습소
    교육기관등에 취업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ADVERTISEMENT

    1. 1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 채 발견…향년 45세

      배우 이상보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27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0분께 평택시 내 자택에서 이상보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현장 조사 결과...

    2. 2

      '돼지 아파트'가 뭐길래…'年 3000만 마리' 발등 찍은 中

      중국이 ‘돼지고기발(發) 디플레이션’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과잉 생산으로 돼지고기값이 16년 전으로 후퇴해 전체 물가에 하방 압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배경에는 돼지 연 3000만 마리를...

    3. 3

      "미·이란, 곧 파키스탄서 회담 열릴 듯…직접 만남 준비 완료"

      미국과 이란이 전쟁 한 달 만에 종전을 위해 직접 만나 대화에 나설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dpa 통신에 따르면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물밑 간접 협상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