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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단일팀 훈련 3월24일 실시 북한에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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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한햇동안 발생한 폭력과 절도등 국민생활 침해사범은
    89년도에 비해 약간 감소했으나 부동산 투기사범과 마약,독극물등
    보건범죄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검이 21일 밝힌`90년도 심사분석''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각종혐의로 입건된 사람은 모두 1백47만9천1백79명으로 89년보다
    6.7%증가했으나 이중 폭력과 절도,흉악범등 국민생활 침해사범은
    38만6백16명을 차지,0.9%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퇴폐사범의 경우도 4만4천2백20명이 입건돼 전년도보다 10.7%
    감소했다.
    그러나 부동산 투기사범은 검찰의 집중단속으로 1백32.2%증가한
    8천8백68명이 적발돼 가장 큰폭의 증가추세를 보였으며 보건사범도
    7만7천8백11명으로 1백5.7%의 증가를 보였다.
    교통사범은 55만9천4백82명이 적발돼 9.8%증가했으나 25.6%의
    증가폭을 보인 89년에 비해서는 증가추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년범죄는 10만6천76명이 입건돼 1.1%의 증가추세를 보였으나
    폭력사범과 절도사범은 89년보다 3.5%와 2.8%가 각각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또 지난해 발생한 전체 사건수는 89년대비 7.9%가 늘어난
    1백15만8천97건으로 이중 교통사범과 폭력사범이 55.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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