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 14개 특별기동오염 단속반 운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시멘트 가격상승과 물량부족등을 틈타 품질기준에 미달하는
블럭과 벽돌등을 대량 생산.판매해온 불량주택건축자재 생산업자 7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부산지검 형사3부 백순현검사는 13일 압축강도 당 40 의 생산기준에
턱없이 모자라는 당 20-30의 블럭과 벽돌을 생산.판매해온 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194의1 하동건재대표 강종환씨(43)와 북구 하장동 556 영남블럭
대표 송옥희씨(34.여)등 7명을 주택건설촉진법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영남블럭 대표 송씨는 지난 80년부터 지난해말까지
기준강도에 미달한 당 27 의 불량블럭을 매일 5천여장씩 생산, 시중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적발된 업주와 업소는 다음과 같다.
<>강종환(43.하동건재.부산시사하구 장림동 194-1)
<>송옥희(34.여.영남블럭.부산시 북구 하장동 556)
<>김수진(36.태연블럭.부산시 북구 화명동 1225-2)
<>노순택(32.장림건재.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317-13)
<>이하승(42.부광건재.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345-2)
<>서규칠(49.금강블럭.부산시 북구 하장동 447-1)
<>김정분(42.여. 성주블럭.부산시 북구 하장동 445)
블럭과 벽돌등을 대량 생산.판매해온 불량주택건축자재 생산업자 7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부산지검 형사3부 백순현검사는 13일 압축강도 당 40 의 생산기준에
턱없이 모자라는 당 20-30의 블럭과 벽돌을 생산.판매해온 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194의1 하동건재대표 강종환씨(43)와 북구 하장동 556 영남블럭
대표 송옥희씨(34.여)등 7명을 주택건설촉진법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영남블럭 대표 송씨는 지난 80년부터 지난해말까지
기준강도에 미달한 당 27 의 불량블럭을 매일 5천여장씩 생산, 시중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적발된 업주와 업소는 다음과 같다.
<>강종환(43.하동건재.부산시사하구 장림동 194-1)
<>송옥희(34.여.영남블럭.부산시 북구 하장동 556)
<>김수진(36.태연블럭.부산시 북구 화명동 1225-2)
<>노순택(32.장림건재.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317-13)
<>이하승(42.부광건재.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345-2)
<>서규칠(49.금강블럭.부산시 북구 하장동 447-1)
<>김정분(42.여. 성주블럭.부산시 북구 하장동 44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