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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팩 소주 인기 업체 잇따라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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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팩소주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소주업체들이
    종이팩제품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종이팩 소주는 지난 89년9월 진로가 첫선을
    보인이래 소비기반을 꾸준히 넓혀 90년 11월까지 1년3개월간 모두
    36만6천5백74상자(2백ml 40개들이)가 팔려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종이팩용기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것은 스포츠 레저등 야외
    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이들이 야외에서 간편하게 휴대할수 있는 제품을
    팔기때문인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에따라 보해와 금보주가 각각 올9월과 6월 이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타소주업체들도 용기다양화 차원에서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종이팩용기제품출시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주류용기에 종이팩을 사용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일본의 경우 청주및 소주에 사용되고 있으며 유럽 남미에서는
    와인등에 종이팩용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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