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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군, 대규모 공격개시명령 대기중...이라크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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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군은 다국적군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개시신호가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이라크의 한 라디오방송이 4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날밤 논평에서 다국적군이 이라크내 민간인거주지역을
    폭격함으로써 <시대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여기 이라크
    군은 다국적군을 초토 화시킬 수 있는 파괴적 공세신호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BBC방송이 청취한바에 의하면 이 논평은 또 <피로 얼룩진 이라크
    소녀들과 어린 자식의 죽음앞에서 울부짖는 이라크 어머니들"을 대신해
    철저한 복수를 촉구했다.
    이같은 논평은 이라크방송본부인 바그다드 라디오방송이 일련의
    비밀메시지를 방송한 것과 때를 같이해 나온 것으로 바그다드방송은
    3차례에 걸쳐 "결정적인 날...여러분 모두가 마지막 집결계획을 실천에
    옮길 날..."등을 강조했다.
    한편 이라크는 하비에르 페레스 데 케야르 유엔사무총장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다국적군이 "이라크국민들은 물론 이라크내 경제
    과학.문화.종교시설들에 대한 고의적이고도 끔찍한 범죄"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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