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민중당 지방의회선거 후보기탁금제 위헌심판 청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지난 83년 대한항공 007기의 격추사건과 관련, 최근 소련
    정부기관지인 이즈베스치야지의 보도내용이 소련정부의 발표 내용과
    차이가 있다고 보고 정확한 진위및 진상파악을 위해 미국과 일본등
    피해당사국들과 공동대처방안을 모색중에 있는 것으로 4일 알려졌다.
    *** 정부 소련이즈베스치아지보도 계기로 ***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날 "사고발생 당시 소련측은 KAL기가 운항등을
    켜지않은채 비행중이었으며 소련전투기가 사전 경고신호를 보냈었다고
    발표했으나 이에 대해 이즈베시치아지는 KAL기가 운항등을 켜고 있었으며
    소련전투기의 경고신호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주파수가 아니었다는 상반된
    내용의 보도를 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에 따라 정부는 미국과 일본등 피해당사국들과 외교
    경로를 통해 보도의 진위내용을 파악키 위해 공동대처방안을 협의해 나갈
    것을 주재국 대사관을 통해 요청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