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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권시황 > '사자' 밀물...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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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우대소액채권 저축이 올들어서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월말 현재 증권사들의 세금우대소액 채권저축
    판매고는 4천2백50억원 기해 지난 연말의 3천8백30억원 대비, 한달만에
    4백20억원이나 크게 늘어났다.
    증권사별로는 대우증권이 올들어 1백26억원 늘어난 9백73억원,
    럭키증권이 70억원 늘어난 6백74억원, 한신증권이 48억원 늘어난
    4백44억원등 대부분 증권사들이 10%이상의 판매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세금우대 소액채권은 근로자장기저축 발매가 개시된 이후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투자규모가 5백만원이상인 비교적 중규모의 투자자들에게
    호평을 받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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