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근 경찰에 국산권총 대체 지급...치안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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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4년제대학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83개 사립대의
지난해 재단전입금 비율은 16.0%에 불과,대부분의 사학들이 여전히
학교운영비를 학생들의 납입금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교육부, 사립대 재단전입금 현황 밝혀 ***
교육부에 의해 1일 밝혀진''전국 사립대 재단 전입금 현황''에 따르면
1백18개 대학(교육대 11개 포함)중 83개사립대의''90년도 재단 전입금은
총 운영수입금 1조3천6백17억9백92만6천원의 16.0%인 2천1백75억6천1백
51만4천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정부가 지난해 사립대의 심각한 재정난을 덜어주기 위해 국고에서
지원해 준 2백15억4천만원(총운영수입금의 1.5%)의 예산을 포함시키더라도
사립대는 학교재정의 82.5%를 학생들이 내는 납임금에 의존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된다.
전국 국립대학이 학생 납입금 44.8%,국고지원 50.5%,기타 4.7%로 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사학의 재정난이 대단히 심각함을 잘 알수
있다.
*** 포항공대 81.2%, 한림대 64.5%, 인제대 63.9% ***
''90년도 사립대중 재단전입금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대구가톨릭대로
전체 운영수입금 5억6천7백67만6만원의 98.9%인 5억6천1백36만원이었으며
다음은 <>수원가톨릭대 95.8% <>광주가톨릭대 86.0% <>포항공대 81.2%
<>가톨릭대 66.2% 순이었다.
특히 포항제철 산하인 포항공대는 전체 운영수입금 2백81억9천만원
가운데 2백28억9천만원을 재단으로부터 출연받아 대학을 운영함으로써
신하계열대학을 제외한 전국대학중 재단 전입금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한림대는 재단 전입금 비율이 64.5%로 전국 종합대중 최고였으며
<>인제대 (63.9%) <>아주대 44.1% <>고려대.계명대(각 40.3%)도 비교적
높은 편이었다.
이밖에 한국항공대 30.0%,순천향대 24.8%,연세대 22.3%,홍익대 18.5%,
영남대 17.8%, 중앙대 16.9%로 나타났다.
평균 재단 전입금 비율인 16.0%를 밑도는 대학은 53개 대학으로 5%미만
36개대, 5-10%미만 14개대, 10-20%미만 15개대학으로 드러났다.
특히 재단 전입금 비율이 2%미만인 대학도 전체사립대의 25%인 21개대
였으며 이 가운데 전주대.상지대.목원대등 3개대는 재단 전입금 비율이
0.0%로 나타나 전국대학 가운데 재단으로부터의 지원율이 가장 나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숙명여대. 효성여대. 청주대. 호남대 각각 0.1%, 강남대.서원대 0.2%,
호서대 0.4%, 이화여대.덕성여대.한국관광대 1.2%, 한신대 1.5%, 서강대
1.6%, 성균관대 1.9%등으로 이들 대학 역시 재단 전입금비율이 매우 낮았다.
*** 상지대 지난 1년간 재단에서 3천원 지원받아 ***
지난해 전체 운영수입금이 1백39억5천만원이었던<>숙명여대는 재단으로부터
1천3백만원 <>이화여대는 운영수입금 3백89억7천만원중 4억6천5백만원 <>
서강대 1백57억6천만원중 2억5천만원 <>효성여대 1백61억3천만원중 1천4만원
<>목원대 79억5천만원중 2백만원 <>상지대 75억7천만원중 3천원을 재단으로
부터 각각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9년도에는 대구 가톨릭대 99.0%, 포항공대 84.6%, 인제대 60.4%,
가톨릭대 60.3%, 한림대 49.3%, 고려대 30.6%, 아주대 29.9% 순으로 재단
전입금 비율이 높았었다.
정부는 올해도 사립대의 재정난을 덜어주기 위한 시설확충자금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2백9억5천만원을 지원해 줄 예정이다.
지난해 재단전입금 비율은 16.0%에 불과,대부분의 사학들이 여전히
학교운영비를 학생들의 납입금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교육부, 사립대 재단전입금 현황 밝혀 ***
교육부에 의해 1일 밝혀진''전국 사립대 재단 전입금 현황''에 따르면
1백18개 대학(교육대 11개 포함)중 83개사립대의''90년도 재단 전입금은
총 운영수입금 1조3천6백17억9백92만6천원의 16.0%인 2천1백75억6천1백
51만4천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정부가 지난해 사립대의 심각한 재정난을 덜어주기 위해 국고에서
지원해 준 2백15억4천만원(총운영수입금의 1.5%)의 예산을 포함시키더라도
사립대는 학교재정의 82.5%를 학생들이 내는 납임금에 의존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된다.
전국 국립대학이 학생 납입금 44.8%,국고지원 50.5%,기타 4.7%로 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사학의 재정난이 대단히 심각함을 잘 알수
있다.
*** 포항공대 81.2%, 한림대 64.5%, 인제대 63.9% ***
''90년도 사립대중 재단전입금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대구가톨릭대로
전체 운영수입금 5억6천7백67만6만원의 98.9%인 5억6천1백36만원이었으며
다음은 <>수원가톨릭대 95.8% <>광주가톨릭대 86.0% <>포항공대 81.2%
<>가톨릭대 66.2% 순이었다.
특히 포항제철 산하인 포항공대는 전체 운영수입금 2백81억9천만원
가운데 2백28억9천만원을 재단으로부터 출연받아 대학을 운영함으로써
신하계열대학을 제외한 전국대학중 재단 전입금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한림대는 재단 전입금 비율이 64.5%로 전국 종합대중 최고였으며
<>인제대 (63.9%) <>아주대 44.1% <>고려대.계명대(각 40.3%)도 비교적
높은 편이었다.
이밖에 한국항공대 30.0%,순천향대 24.8%,연세대 22.3%,홍익대 18.5%,
영남대 17.8%, 중앙대 16.9%로 나타났다.
평균 재단 전입금 비율인 16.0%를 밑도는 대학은 53개 대학으로 5%미만
36개대, 5-10%미만 14개대, 10-20%미만 15개대학으로 드러났다.
특히 재단 전입금 비율이 2%미만인 대학도 전체사립대의 25%인 21개대
였으며 이 가운데 전주대.상지대.목원대등 3개대는 재단 전입금 비율이
0.0%로 나타나 전국대학 가운데 재단으로부터의 지원율이 가장 나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숙명여대. 효성여대. 청주대. 호남대 각각 0.1%, 강남대.서원대 0.2%,
호서대 0.4%, 이화여대.덕성여대.한국관광대 1.2%, 한신대 1.5%, 서강대
1.6%, 성균관대 1.9%등으로 이들 대학 역시 재단 전입금비율이 매우 낮았다.
*** 상지대 지난 1년간 재단에서 3천원 지원받아 ***
지난해 전체 운영수입금이 1백39억5천만원이었던<>숙명여대는 재단으로부터
1천3백만원 <>이화여대는 운영수입금 3백89억7천만원중 4억6천5백만원 <>
서강대 1백57억6천만원중 2억5천만원 <>효성여대 1백61억3천만원중 1천4만원
<>목원대 79억5천만원중 2백만원 <>상지대 75억7천만원중 3천원을 재단으로
부터 각각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9년도에는 대구 가톨릭대 99.0%, 포항공대 84.6%, 인제대 60.4%,
가톨릭대 60.3%, 한림대 49.3%, 고려대 30.6%, 아주대 29.9% 순으로 재단
전입금 비율이 높았었다.
정부는 올해도 사립대의 재정난을 덜어주기 위한 시설확충자금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2백9억5천만원을 지원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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