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만 파병요청 받은 바 없다"...정부, 파병요청설 공식부인 입력1991.01.16 00:00 수정1991.01.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무부의 정의용대변인은 16일 페르시아만사태와 관련 미국이 한국군의파병을 요청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정부는 미국을 포함한 외부로부터어떤형태의 파병요청을 받은 바 없으며 이를 검토한 바도 없다"고 공식부인했다. 정대변인은 또 페만에 대한 미측의 추가 지원요청에 대해서도 "미정부로부터 공식요청받은 바 없다"고 덧붙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재산세 내는 넌 모르는 종부세 내는 세계가 있단다" [돈앤톡] "근로소득세 내는 넌 모르는 종합소득세 내는 세계가 있단다, 혜정아."2022년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드라마 '더 글로리' 속 대사입니다. 부잣집 친구들 사이에서 은근히 무시당하던 혜정(차주영 분)에게 ... 2 "300만원 빼돌렸다"…보이스피싱 수거책 차량 감금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중간에서 가로챈 수거책을 차량에 태워 감금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김제경찰서는 공동감금 혐의로 A씨 등 3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피해금 300만원을 수거해 사용한 혐... 3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큰 화재…현재까지 '부상자 50명' [HK영상]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이 나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소방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중상자 35명, 경상자 15명이 발생한 것으로 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