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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 외무장관 사임 충격으로 유럽 주가 폭락, 달러값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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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유럽 주요 증시에서는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무장관의 전격 사임
    발표소식으로 주식시세가 일제히 폭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식시장의 30개주 닥스 지수는 전일보다 47.98
    포인트나 떨어진 1,409.26을 기록, 5주만에 최저치로 폭락했으며 런던의
    파이낸셜 타임스 주가지수는 전장한때 29.6포인트가 하락했으나 후장들어
    다소 반등, 19.9포인트가 떨어진 2,158.8에 폐장됐다.
    한편 유럽의 금값도 충격적인 사임소식으로 하루동안 온스당 5달러
    50센트가 오르는 강세를 보이며 온스당 3백85.5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3주만에 최고치 수준이다.
    달러화역시 유럽시장에서 폭등세를 보였다.
    달러화는 이날 독일의 마르크화에 대해2페니히가 상승, 1,4970
    마르크에 마감, 2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달러는 유럽의 기타통화에 대해서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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