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사범계대학들 면접에 적성.인성검사 처음실시...총점의 10%반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의 수도권 심의위원회(위원장 강영훈국무총리)는 18일 경민(경기
    의정부. 설립자 홍우준), 인천여전(인천. " 백창기), 경성(포천." 전재원),
    계원(의왕. "전숙희)등 4개 이공계 전문대의 신설을 심의, 승인했다.
    이들 4개 전문대는 각각 4개학과에 정원이 3백20명으로 오는
    92학년도부터 신입 생을 선발,같은해 3월 개교한다.
    문교부는 지난 9월초 대학과 전문대의 신설을 승인하면서 수도권에
    위치한 이들 4개전문대는"수도권정비 계획법"에 따라 건설부등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수도 권심위가 최종 승인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이에 따라 올해 설립이 승인된 대학은 동서공대(부산)등
    3개대, 동국전문대(경북 칠곡)등 9개 전문대학이다.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극찬했지만…'오픈클로' 보안 우려에 잇따라 "사용금지"

      "과거 디도스 사태처럼 개인 컴퓨터가 좀비 PC로 전락할 수도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가 "다음 챗GPT"라며 극찬한 오픈소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오픈클로'...

    2. 2

      4월 전국 아파트 입주 1만6000여가구…이달보다 35% 늘어

      다음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1만6000여 가구로 집계됐다. 이달보다 약 35% 늘어난다. 2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아파트 1만6311가구가 입주한다. 지난해 4월(1만4763...

    3. 3

      노상방뇨 동료 촬영해 단톡방에 올렸다가…회사서 '해고' [김대영의 노무스쿨]

      반도체 공장 생산설비 유지·보수 회사 직원 A씨는 2019년 12월24일 동료들과의 술자리 도중 휴대폰 카메라로 노상방뇨하는 동료 B씨를 촬영한 뒤 동료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게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