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노대통령 수행기자단과 간담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남북대화를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북측이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 불가침선언을 어떤 방식으로든 수용해야
    한다는 판단아래 북측 불가침선언내용을 전폭적으로 반영하는 남북간
    평화협정안을 마련, 내년 2월25릴부터 평양에서 열릴 예정인 제4차
    고위급회담때 북측이 제의키로 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정부는 이 "평화협정"에 남북간 휴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한다는
    기본조항을 비롯 북측 불가침선언의 골격인 <>상대방에 대한 무력불사용
    <>분쟁의 평화적 해결 <>현 군사분계선의 불가침 경계선으로의
    전환등을 담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길거리 '묻지마 흉기 테러' 20대 여성 날벼락…가해자는 30대女

      길거리에서 모르는 여성의 얼굴에 상처를 내고 달아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

    2. 2

      '매월 100만 원' 나랏돈 받아 온 청년 농업인, 알고보니 '이것' 재배

      지원금을 받던 40대 농업인이 대마를 재배한 혐의로 해양경찰에 검거돼 검찰 송치됐다. 24일 해경에 따르면, 중부지방해경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40대 A씨를 최근 검찰로 송치했다...

    3. 3

      [속보] 與 서울시장 후보 3파전…박주민·정원오·전현희 본경선에

      [속보] 與 서울시장 후보 3파전…박주민·정원오·전현희 본경선에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