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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면 톱 > UL(미국안전규격) 획득업체 급격히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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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UL(미국안전규격) 획득업체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6일 공진청에 따르면 10월말현재 UL규격을 획득한 업체는 건설화학
    남성산업등 5백82개사 1천1백75건에 달하고 있다.
    특히 올들어서 이규격을 획득한 업체는 2백13개사에 5백22건이나
    되는등 최근들어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UL규격을 획득한 업체는 연호전자의 커넥터, 삼일전산의
    오디오액세서리, 신신콘덴서의 커패시터, 영신전자의 인쇄회로기판(주)
    한우의 고무등이다.
    이처럼 UL규격획득이 크게 늘어나는것은 세계무역환경이 관세장벽을
    철폐하는 대신 새로운 안전규격을 강화, 수입규제의 수단으로
    활용됨에 따라 이에 대응키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는데 미국의 경우
    UL을 획득치 않은 제품 판매는 거의 불가능한 실정이다.
    또 제조업체의 경우 UL을 획득함으로써 자사제품에 대한 인증도를
    넓힐수 있는 이점을 갖고 있다.
    UL규격을 획득하려면 미국UL본부나 한국지사에 서신으로 신청한
    다음 제품실험을 거쳐 규정에 합격되면 UL마크를 회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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