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위 = 주택공사 감사에서 여야의원들은 <>영구임대주택
재원확보대책 <>특 정회사와의 수의계약이유및 신도시 건설공사
유찰방지대책 <>서울이태원 군인아파트 부지 매각대금 처리문제 <>대방동
공군본부 부지 매각방법 <>산본지구 호화빌라 보 상경위등을 집중
추궁했다.
최이호의원(민자)은 "지난해 국회에서 통과시킨 영구임대주택건설
예산중 주공 에 지원키로된 5천2백20억원중 7.5%에 불과한 3백92억원만
지원돼 영구임대주택건설 에 차질을 빚고 있는데 대한 대책을 밝히라"고
요구했으며 김운환의원(민자)은 "최 근 신도시 건설등으로 건축자재가
많이 소요되고 있으나 강모래 고갈로 값이싼 해사 를 골재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세척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경우 철근이 쉽게 부 식돼
건물붕괴 위험이 높다"면서 주공아파트가운데 해사를 사용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따졌다.
또 장경우 문준식 최이호(이상 민자)의원등은 "주공임대아파트의
불법전매및 전 대현황과 근절대책을 물었으며 이원배 신기하의원(평민)은
"군본부이전사업 대가로 주택공사가 받은 토지중 일부인 이태원
군인아파트 부지 1만7천4백30평을 감정가로 공매치않고 7백92억원의
싯가차액을 남기고 매각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추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