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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사 온라인시스템 가동...구매서 생산까지 전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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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사(대표 이헌조)는 다품종소량생산체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JIT(Just In Time)시스템의 일환으로 본사와 협력업체간 각종 정보를
    신속하게 교환할수 있는 전산온라인(GIS-VAN)시스템의 구축을 완료,
    21일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금성사는 이에따라 자재구매에서 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무를
    전산화하게 됐다.
    금성사는 지난 86년부터 전산온라인 시범업체를 선정, 우선적으로
    실시해 성과를 분석한뒤 88년부터 현재까지 3백여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확대, 이번에 본격가동을 보게된 것이다.
    금성사는 이번 전산온라인망 구축으로 수작업처리가 복잡한 생산,
    유통, 조달정보의 공유는 물론 납기단축과 재고감소및 원가절감을
    실현하여 수출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수작업에 의존해온 중소협력업체에
    전산화교육을 실시, 계획생산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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