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북한 남침야욕 포기않는한 국보법 필요"...이법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남법무부장관은 22일 상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재일거류
    민단 중앙본부및 지방본부 간부,각 산하단체장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보안법과 남북교류협력''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장관은 이 강연에서 "북한은 6.25전쟁 도발후 지금까지 미얀마
    아웅산폭파사 건,KAL기 폭파사건등 각종 도발을 자행하고 최근 군사력의
    휴전선 전방배치,각종 남 침용땅굴의 굴착등을 꾀하는등 남침야욕을 버리지
    않고있다"면서 "국가보안법이 없 으면 우리나라 곳곳에 북한과 같은
    공산독립정부를 수립해도 처벌할 수 없다"며 국 가보안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장관은 이어 국가보안법과 남북교류협력문제에 언급,"북한은
    "침략자적인 면 "과 통일문제의 해결을 위해 서로 대화,교류해야할
    "동반자적 측면" 을 동시에 보유하고있다"고 전제, "국가보안법은
    침략자적인 측면에 대응하기위한 법이므로 대화, 교류와는 상관없으며
    통일논의는 실정법의 범위내에서 허용되야한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북한이 현재 교류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는
    국가보안법철폐,방북인사 석방등의 주장은 우리 내부의 문제로서 교류와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오히려 대한민 국을 ''적'' ''원쑤''라며 우리쪽으로
    넘어온 자를 ''조국반역죄''로 처벌하는 북한의 형 법과 15만에 이르는
    정치범수용이 문제"라고 지적한 뒤 "정부는 오는 26,27일 한일 각료회의시
    재일한국인의 법적지위향상문제를 일본측에 강력히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4K 비주얼직캠|베이비돈크라이 미아, '도도함 물씬~'… 선공개곡 'Shapeshifter' 무대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미아가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

    2. 2

      4K 비주얼직캠|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돋보이는 깜찍함'… 타이틀곡 'Bittersweet' 무대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이현이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

    3. 3

      李, 기획예산처 박홍근·해수부 황종우 장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박 장관은 이재명 정부 국정 기조에 따라 분리·독립한 예산처의 초대 수장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