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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영씨, 반대시위속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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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 명령등 행정처분을 받고도 허용기준치 이상의 폐수를 중랑천
    등지에 무단 방류해온 (주)미원(대표이사 김채방)과 (주) 한성여객등
    39개 공해 배 출업체가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 검찰,한성여객 상무등 3명 구속 ***
    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1부 이종환검사는 15일 허용기준치 이상의
    폐수를 무단 방류한 (주)한성여객 총무상무 구자봉씨(52),남광산업 대표
    남태희씨(53),남성기업 대표 이문행씨(43)등 3명을 환경보전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주)미원등 36개 업체 의 폐수관리책임자등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은 또 적발된 39개 업체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한성여객 상무 구씨는 지난해 5월30일 회사 세차장에
    폐수 정화 시설을 설치하고도 마구 폐수를 방류해오다 지난3월과 5월
    두차례에 걸쳐 관할 노원 구청으로부터 개선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무시한채
    화학적 산소요구량(COD)1백86PPM( 허용기준치 1백55PPM),노말 핵산
    추출함유량 1천8백37.5PPM(기준치 5PPM)의 폐수를 무단 방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섬유가공 및 염색업체인 남광산업 대표 남씨는 허가없이 지난
    76년5월부터 최근까지 도봉구창동 55에 약2백평가량의 공장을 경영해오면서
    폐쇄명령을 두차례나 받았으나 계속 조업을 하면서 폐수 를 방류해온혐의를
    받고있다.
    불구속 입건된 (주)미원의 배출시설관리인 최채연씨(35)지난 3월 관할
    도봉구청 으로부터 공장 수질오염 방지시설의 개선명령을 받고도 지난달
    17일 도봉구 방학동7 20 공장 내에서 정화 약물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채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이 1 백23PPM(기준치 1백PPM)이 넘는 폐수를
    방류했다는 것이다.
    이밖에 불구속 입건된 업체 또는 해당관리 책임자는 제지업체인
    (주)삼풍제지의 생산과장 윤양석씨(35),대한병원, 서울기독교병원,
    (주)현대자동차서비스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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