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북지역 주천면, 금마면일대 관광지로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및 주양리 일대와 전북 익산군 금마면
    서고향리및 신용리 일대가 관광지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교통부에 따르면 이 일대의 용도를 현재의 산림보전지역등에서
    관광휴양지 역으로 바꾸기 위해 건설부등 관계부처와 협의키로 했다.
    대상지역은 대불리및 주양리 일대의 경우 0.596평방 이고 서고향리및
    신용리 일대는 0.510평방 이며 주요 관광자원은 대불리 부근에
    운장산,마이산등이 있고 서 고향리 일원에는 미륵사지 석탑과 금마저수지
    등이 있다.
    교통부는 용도변경이 이뤄지는대로 전북도와 이 일대의 관광개발을
    위한 예산마 련을 협의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단종이 영월에서 쓴 눈물의 ‘자규시’ [고두현의 아침 시편]

           자규시(子規詩)              &nb...

    2. 2

      다카이치 만난 트럼프 "진주만 공습 때 미리 말 해줬냐" 선 넘은 농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대이란 대응에 일본이 적극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란의 핵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도 공개적...

    3. 3

      이란, 호르무즈에 통행료 부과 검토...항행재개 열쇠 될까[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란학생통신(ISNA)을 인용해서 이란이 세계 석유 및 액화천연가스(LNG) 물동량의 5분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