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근 건설부1차관보 면직돼...유관업체 금품수수혐의 적발 입력1990.11.06 00:00 수정1990.11.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김보근 건설부제1차관보가 유관업체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혐의를 적발, 5일자로 면직조치했다. 김차관보의 면직은 청와대 특명사정반이 비위사실을 적발, 건설부에통보한데 따른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伊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 국내 코스트코에 헬피카트 출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는 가든 전용 멀티 카트 ‘헬피카트(Helpy Cart)’를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스테판플라스트는 50여 년간&... 2 '서울시장 도전' 전현희 "서울형 제4이통 운영해 통신비 절감"[인터뷰] "서울시 주도로 제4이동통신사를 설립해 통신 요금을 반값 이상 낮추겠습니다."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시민참여형 펀드를 조성해 제4이동통신사를 운... 3 부자 할머니의 비밀? 퇴직연금 '이 선택'이 갈랐다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노년이 풍요로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사업에 성공했거나, 부동산을 잘 샀거나, 유산을 물려받았기 때문일까요. 조금 더 현실적인 답은 퇴직연금을 잘 운용하는 사람들입니다.퇴직연금은 대부분 직장에서 자동으로 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