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영남권 지방은행 인접 시/도 점포망 늘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남권 지방은행들의 점포망이 인접 시도로 크게 확충되고 있다.
    3일 한은 마산지점에 따르면 지방은행인 대구은행과 부산은행이 지난
    5월 18일과 5월 25일 각각 울산지점을 설치한데 이어 부산은행은 10월
    19일 양산지점을 개설했다.
    또 경남은행은 지난 9월 21일 서울 강남지점을 개설하는등 서울에
    3개점포망을 설치한데 이어 10월 23일에 대구지점을 개설하고 부산에도
    연내에 1개지점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같은 지방은행들의 타지역 진출이 활기를 보이고 있는 것은
    은행감독원이 지난해 12월20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금융지원방안으로
    지방은행의 영업구역을 인접 시.도까지 확대하고 서울에도 1개지점을
    추가설치할 수 있게 한 때문이다.
    한편 한은 관계자는 "지방은행의 영업구역 확대로 지역국민들의
    금융편의는 물론 지방은행의 영업실적도 크게 향상되고 있다"며
    "내년에는 지방은행의 인근 시.도 진출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끝)

    ADVERTISEMENT

    1. 1

      배우처럼 잘생긴 연하 CEO의 사랑 고백…80대女도 당했다 [차이나 워치]

      "누나, 저는 올해 67세에요. 상장사 최고경영자(CEO)입니다. 평생 필요한 건 다 갖췄는데, 당신만 없네요." "누나,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앞으로 제가 평생 아껴줄게요." "누나, 위챗(중국 최대 메신저) ...

    2. 2

      사퇴 이틀만에 복귀한 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해달라" [종합]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에 복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추가 공천 접수 신청의 기회를 열어줬지만 당 노선과 혁신 선대위원회 구성 등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완전히 봉합될지는 미지...

    3. 3

      조연에서 주연으로 우뚝 선 마티네 콘서트

      클래식 공연계의 조연 역할을 맡아왔던 마티네 콘서트가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티네 콘서트는 프랑스어로 오전을 뜻하는 '마탱(Matin)'에서 유래한 말로 통상 점심 쯤 열리는 낮...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