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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 해양산업개발 위한 해양산업부 신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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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당은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해양산업의 개발과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해양오염방지를 포함한 해양관련 업무와 체계적관리를 위해 해양산업부
    (가칭)의 신설을 추진할 방침이다.
    신설되는 해양산업부는 기존의 해양관련부처인 해운항만청 수산청등을
    통폐합하는 형태로 구성되며 현재 각 부처로 산재돼 있는 해양관련업무도
    흡수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신진수 정조2실장은 28일 이와관련 "현재 해양관련업무가 정부의 14개
    부처로 분산돼 있어 업무추진에 차질이 많다"고 지적하고 "기존의 관련
    부처를 통폐합하여 해양산업부로 신설하는 것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민자당은 해양산업부의 신설추진과 함께 내달초 "해양산업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 해양산업발전을 위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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