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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현재 종토세 이의신청 2천4백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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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현재 전국(서울 제외)적으로 접수된 종합토지세에
    대한 이의신청은 모두 2천4백5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 경남 6백15건, 경기 5백4건, 충남 3백32건순 ***
    25일 내무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현재 시도별 이의신청 건수는 경남이
    6백15건 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경기 5백4건,충남 3백32건,전남
    3백27건,전북 2백43건,경 북 1백51건,충북 1백5건,강원 94건,대구
    16건,대전 8건,인천,제주 각 4건,부산 2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광주는 1건도 없었다.
    내무부관계자는 이날 이의 신청자들중에는 지난 6월 과세대장을 제대로
    열람하 지 않아 소유권변동등을 제때에 처리하지 않은 사람이 상당히
    많았다고 밝히고 그러 나 세액정정은 적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로서는 종합토지세를 부과한 기간이 10여일 밖에
    안돼 이의 신청 내용이나 성격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밝히고 오는
    12월10일까지로 돼있는 신청 마감기간을 지나 봐야 이의신청 성격등을
    분석할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을 제외한 전지역에는 이미 종합토지세 고지서가 부과돼 오는
    10월말까지 납부해야 하나 서울은 오는 11월10일까지 부과고지돼
    11월말까지 납부토록 돼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종합토지세는 전국의 토지
    2천7백22만5천건,납세자 9백73 만2천1명에 대해 총 4천4백77억원이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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