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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내, 서울/북경에 무역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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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대표기구설치 18일 서명 ***
    우리나라가 중국과의 무역 대표기구설치에 합의, 연내 서울과
    북경에 민간차원의 무역관이 세워질 전망이다.
    13일 무역진흥공사에 따르면 무공과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CCPIT)는 최근 영사기능이 포함된 민간 무역대표기구 설치에
    합의하고 빠르면 18일께 북경에서 이선기 무공사장과 정홍업
    CCPIT 회장사이에 의정서가 서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공관계자는 "무역대표기구는 우선 민간차원의 기구로서
    활동하게될 것이나 비자발급업무등을 위해 영사기능이 포함될 것"
    이라고 밝히고 "영사기능의 구체적 업무범위에 대해 현재
    막바지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현재 부쿠레슈티 무역관개설과 관련해 루마니아를
    방문중인 이선기 사장이 오는 15일께 중국으로 떠나 17일부터
    이틀간 북경에서 열리는 제4차 아시아무역포럼에 참석한뒤
    정CCPIT 회장과 무역대표기구설치 문제를 매듭지을 예정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이사장은 오는 22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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