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글문화단체 모두모임, 한글날 맞아 청원서 대통령에게 보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고협(부산지역고교생대표자협의회)은 9일 하오 2시 부산대운동장에서
    "학생권리보장을 위한 고교생 결의대회"를 갖기로 했으나 경찰과 시교위
    가 이를 원천봉쇄키로 했다.
    부고협은 8절지크기의 유인물에서 "자율적 자주적으로 움직여야할
    고교학생회가 학교측의 입장을 전달하는 대변자로 바뀌었고 학교측이
    서클활동등 학생자치활동조 차 금지하는 비민주적인 교육태도를 극복,
    학생권리를 찾기위해 이 모임을 갖는다 "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경찰은 7일 하오 10시께 부산시 금정구 장전3동
    진달래서점에서 이 집회 유인물을 갖고 있던 이모군(17.부산D고 3년)등
    고교생 10명을 연행하는등 원천 봉쇄에 나서고 있으며 시교위는 8일 각
    학교 교감연석회의를 갖고 이 집회에 학생들 을 참석하지 못하도록
    장학지도에 나서고 있다.
    이에따라 해운대고등학교는 휴일인 9일 1.2년생들을 대상으로
    행사불참을 종용 하고 있으며 3학년은 의무적으로 등교하도록
    조치했다.(끝)

    ADVERTISEMENT

    1. 1

      다보스포럼 수장도 날려버린 '엡스타인 파일'…브렌데 총재 사퇴

      미국인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교류한 사실이 드러나 도마에 오른 뵈르게 브렌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총재가 자진 사퇴했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

    2. 2

      [포토] 미래형 재난대응 이상 무

      26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 지하철훈련장에서 열린 서울소방재난본부 ‘미래형 재난대응 체계’ 공개 시연 행사에서 국내 최초 AI 사족보행 로봇이 인명 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지하 공동구...

    3. 3

      24년 복무한 전직 美 공군 조종사, 중국군 훈련시킨 혐의로 체포

      미국 공군에서 24년 복무한 전직 조종사가 중국군 조종사를 훈련시킨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법무부는 25일(현지 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허가 없이 중국군에 방위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전직 공군 장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