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9월중 조선수주 6천톤 올들어 최저기록..페만사태로 선주 관망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입가격 표시제가 지난 3월부터 실시된 이후 처음으로 수입가격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은 골프채,가구등 사치성 수입상품 판매점 7개소가
    서울시에 적발됐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9월1일-20일까지 시내 사치성 수입상품
    판매전문점 82개소에 대한 수입가격 표시 실시여부를 집중 단속,수입
    원가표시없이 소매상에게 상품을 공급한 필립스,삼이실업등 7개수입상을
    적발해 경고조치했다.
    시는 이들중 실제수입원가와 다르게 가격을 표시한 골프채 수입상
    킹스톤과 삼양통상에 대해서는 표시광고에 관한 공정거래지침에 따라
    면밀히 조사 처리해 주도록 기획원 공정거래위원회에 통보했다.
    서울시는 이와함께 수입가격 표시위치규정의 불합리로 소비자가
    수입가격과 소비자 가격을 쉽게 비교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소비자가격과 수입가격을 같은 위치에 표시토록 관련 고시의 규정보완을
    상공부에 건의했다.

    ADVERTISEMENT

    1. 1

      셧다운 된 美 공항…머스크 "직원 급여 대신 지급하겠다"

      미국 정부 예산을 둘러싼 정쟁이 장기화하자 공항을 관리하는 교통안전청(TSA)이 사실상 ‘셧다운’ 상태에 들어갔다. 임금을 받지 못한 일부 TSA 직원이 결근하거나 사직해 공항 현장 내 혼란이 ...

    2. 2

      슈퍼마이크로, AI칩 中 반출 의혹…'대만 커넥션' 흔들리나

      엔비디아, TSMC,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언뜻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세 기업은 대만을 매개로 끈끈하게 엮여 있다. 대만계 미국인 젠슨 황이 창업한 엔비디아가 설계한 인공지능(AI) 칩을 대만 대표 기업 TSMC가 수...

    3. 3

      손정의 "5000억달러 투자…美에 데이터센터 건립"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주도하는 미·일 컨소시엄이 미국 오하이오주에 5000억달러(약 753조원) 규모 인공지능(AI)용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했다. 미국과 일본의 에너지, 금융회사 등 21곳이 힘을 합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