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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동차 연결통로 주름벽 찢겨 승객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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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공계대학및 실업계고교 시설확충 위해 ***
    문교부는 내년도에 대학및 실업계 고교의 각종 교육용
    실험실습 기자재 확보등 시설확충을 위해 세계은행(IBRD)등으로부터 모두
    9천만달러(한화 6백40 여억원)의 교육차관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같은 차관도입 액수는 정부가 내년에 국립대,사립대,사립전문대등의
    교육시설 확충을 위해 지원할 예산 3백17억여원보다 두배나 많은 것이다.
    *** IBRD차관 4천5백만달러국.사립대배정 ***
    6일 문교부에 따르면 내년에 신규교육 차관사업으로
    자연.이공계대학(원)의 기초및 첨단과학 분야 기자재와 사범계대학의
    실험실습 기자재 확보를 위해 IBRD로 부터 4천5백만달러 <>수산대및
    해양대의 실습선등 실습장비 구입명목으로 일본해외
    경제협력기구(OECF)로부터 1천5백만달러 <>실업계고교의 실험실습 기자재
    확충을 위 해 IBRD로부터 3천만달러를 각각 들여 오도록 했다.
    문교부는 이중 대학의 시설확충을 위한 세계은행으로부터의 차관
    4천5백만달러는 국립대에 70%선인 3천1백50만달러,사립대에 30%선인
    1천3백50만달러를 각각 배정 할 예정이다.
    이들 차관의 도입조건을 보면 세계은행은 연리 8% 3년거치
    15년분할상환,일본 해외 경제협력기금은 연리 4% 7년거치 18년
    분할상환으로 돼 있다.
    *** 69년이래 IBRD등서 6억9천만달러도입 ***
    우리나라는 지난 69년 국제개발처(IDA)등으로부터 교육차관을 처음으로
    들여 오기 시작,지난 9월말 현재 총 6억9천만달러(한화 4천8백99억여원)를
    도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도입된 교육차관은 주로 대학의 의대.치대및
    부속병원,이공계대학,수.해양계 대학의 첨단과학분야 계측기,분석기,
    컴퓨터구입과 실업계고교의 교육실험용 기자재 구입등 시설확충에
    투자됐으며 국.공립 대학및 실업계고교에 4억9천만달러, 사립대에
    2억달러가 배정,쓰여진 것으로 나타났다.
    문교부는 이와함께 오는 91년도에 자연및 이공계의 학생 실험실습
    확충을 위해 국립대 92억원,사립대 2백억원(도서구입비 지원포함),사립
    전문대 25억원등 모두 3백 17억원(90년 2백99억 7천만원)을 지원해 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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