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예산안 법정기일내 처리해야...노대통령 민자 당3역에 당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련관영 모스크바방송은 18일 유엔가입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날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 실무대표접촉에 대해 관심있게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이 방송은 <아시아소식>프로를 통해 판문점에서
    진행된 남북 대표자들간의 회의에서는 유엔가입문제에 대해 서로 상이한
    의견을 피력했다고 전하 면서 "평양은 두나라가 공통된 국명으로 유엔에
    가입되어야할 것이라고 주장한데 대 해 서울은 이러한 공동대표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하며 우선 조속한 통일을 위해 남 북간 접촉을
    강화시킬 보조를 취해야한다고 강조했다"고 소개했다.
    이 방송은 이어 쌍방이 이 문제를 가지고 계속 협의하려는 의사를
    표시했으나 다음 실무접촉 날짜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주주충실의무 시대, CEO 연봉을 다시 묻다 [최성수의 똑똑한 자본시장]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2

      근대 조선에 상륙한 댄스뮤직...'꽁꽁타령'과 춤춰봐요

      지금은 그렇게 특별한 말이 아니지만, 오늘날처럼 영어가 넘쳐나지 않았던 1930년대에도 ‘댄스뮤직’이라는 표현은 의외로 이미 사용되고 있었다. 물론 일상에 정착한 말은 아직 아니었으나, 적지 않...

    3. 3

      배우가 되지 못한 리플리...페르소나를 훔치는 살인자 되다

      공허한 얼굴 위로 큐 사인이 떨어진다. 초점 없던 눈빛에 생기가 돈다. 종이 위에 죽어있던 대사와 액션은 그를 위한 비스포크 정장이 된다. 누가 집어 가든 상관없다는 듯 마구잡이로 걸려있던 셔츠와 재킷을 꺼내 입었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