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개 자산재평가 착수...삼성생명 입력1990.09.10 00:00 수정1990.09.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조8천2백26억원(7월말현재)의 총자산을 보유한 삼성생명이기업공개를 위한 자산재평가작업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관할세무서에 자산재평가 신고절차를 마쳤으며붕유토지를 건물에 대해 한국감정원에 재평가를 의뢰했다고삼성은 8일 밝혔다. 이번 재평가를 통해 생길 차익규모는 3천억원에 이를 것으로삼성은 추정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혜훈, 이번엔 '댓글작업' 지시 의혹…보좌진 삭발까지 강요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아온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이른바 '댓글 작업'을 지시했다는 의혹으로 추가 고발됐다.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4일 이 후보자를 직권남... 2 "美 공습, 中 대만침공 명분 될수도"…미중 패권경쟁 확대되나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전격 체포가 중국에 보낸 경고성 메시지라는 해석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계기로 무역·관세 전쟁 등에 주로 집중됐던 양국 패권 경쟁 전선이 확대될 수 있다는... 3 '靑 정무수석' 출신 한병도…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4일 공식 선언했다.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비서실장 등 요직을 맡았던 천준호 의원이 동행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치러지는 이번 보궐선거에는 한 의원을 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