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OPEC, 석유증산 합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석유수출국기구(OPEC) 11개 회원국은 페르시아만사태로 초래된 석유공급
    부족을 해소키 위해 일시적인 산유량 증가에 합의했다고 29일 쟝 펭 가봉
    석유장관이 밝혔다.
    세이크 알리 칼리파 알-사바 쿠웨이트재무장관도 ''만장일치''의 합의가
    도출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원유시장의 상황완화를 위한 조치들을 공식 승인키 위해 OPEC의
    시장감 시위원회 회의를 끝낸 상오11시(현지시간)께 이같이 전했다.
    이란은 증산계획을 지지하지는 않았으나 알-사바 쿠웨이트장관은
    "이란이 여기 에 반대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라크는 불참을 공식통보했으며 고유가정책을 주장하는 리비아는 이
    회담에 참석하지 않았다.
    증산합의는 아직 공식발표되지 않고 있으나 나이지리아대표는 이번
    합의가 "OPEC 합의''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1. 1

      "밀가루 7개 사, 6년간 담합"…과징금 최대 1조1600억 예상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밀가루 시장을 사실상 장악한 제분 업체들의 장기 담합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관련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면 과징금이 최대 1조16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공정위는 20일 대선...

    2. 2

      14k금에서 은으로… 금값 폭등에 日의원 배지 소재도 바뀌어

      최근 금값이 상승하자 일본 지방 의회가 의원들이 착용하는 의원 배지 재질을 14K 금에서 은으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20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혼슈 중부에 위치한 도야마현 의회는 내년 봄으로 예정된 지방선거...

    3. 3

      [속보] 경찰, '北무인기' 남성 구속영장 신청…"증거인멸 우려"

      [속보] 경찰, '北무인기' 남성 구속영장 신청…"증거인멸 우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