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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피서인파 60여만, 울산 34.5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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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상오 0시10분께 대구시 서구 내당1동 두류타워 공원초소앞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검문에 불응,달아나던 대구공고 3년생 이장용군(19.서구
    내당동)이 근무중이던 내당1동 파출소 소속 김호민순경(25)이
    쏜 총에 엉덩이를 맞아 중 상을 입고 영남대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이 여학생 2명을 태우고 두류타워 언덕길을
    올라가다 경찰의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났다 20여분후 혼자 오토바이를 타고
    내려가다 또다시 검문에 응하지 않자 김순경이 45구경 권총으로 공포
    1발을 쏜뒤 오토바이 타이어를 겨냥, 총을 쏴 이군의 오른쪽 엉덩이를
    맞혔다는 것.
    경찰은 김순경을 소환,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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