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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물가동향 (7/6-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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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무더위를 보인 이번주 물가는 배추와 무가 강세를 지속했으나
    그밖의 채소류가 약세로 반전되고 쌀, 쇠고기, 돼지고기 등도 하락세로
    보이는 등 생필품류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으며, 원자재류도 시멘트가
    실수요자에 직판제도를 실시함에 따라 큰 폭으로 하락하고 철근 비철금속제품
    등도 내리는 등 약세국면을 보였다.
    * 품목별 동향은 다음과 같다.
    < 생필품류 >
    - 쌀이 서울,충청,목포에서 반입량 증가로 40kg(도매)에 1,500원, 부산에서
    40kg(수매)에 100원에 각각 내리는 약세를 보였으나 찹쌀은 산지출회량
    감소로 인천, 광주, 진주에서 1,000-5,000원이 오르는 강세를 지속했다.
    - 배추가 물량감소가 지속되면서 서울, 부산 등 전국적으로 100-400원,
    무가 서울, 광주, 대전에서 같은 이유로 50-100원이 각각 오르는 강세를
    지속했으나 상추와 파는 물량이 증가하면서 대체로 약세국면으로 반전
    되는 동향을 보였다.
    참깨가 일부 지역에서 조정국면을 보이고 마른고추와 마늘이 전국적으로
    보합에 머무는 등 양념류는 대체로 보합국면을 보였다.
    - 쇠고기와 돼지고기 물량증가로 지난주이후 하락세를 지속하여 부산,대전,
    등지에서 500g에 100-350원에 내렸으며 달걀도 대구, 전주, 목포에서
    수요부진으로 10-60원이 내리는 등 육란류는 하락세를 지속했다.
    고등어가 어획, 반입량 감소로 서울 대구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300-
    800원이 오르는 급등세를 보였으나 그밖의 생선, 건어물류는 보합에
    머물렀다.
    - 사과와 배가 저장량 감소로 서울, 인천에서 15kg(1상자)에 500-1,000원이
    오르고 장마영향으로 수박이 서울, 부산 등 대부분의 도시에서 1개에
    500-1,000원, 도마토가 전국적으로 1kg에 150-300원이 각각 오르는 등
    과실류가 오름세를 보였으나 그밖의 가공식품 및 생필품류는 보합에
    머물렀다.
    < 원자재류 >
    - 시멘트업체가 실수요자가격을 40kg에 2,100원으로 통일하여 특약점을
    통해 직판함에 따라 서울에서 900원이 내리고 철근이 서울에서 수요
    부진으로 1M/T에 5,000원, 판유리가 대구에서 물량증가로 1상자에
    1,200원이 각각 내리는 등 건축자재류의 강세가 다소 진정되는 동향을
    보였다.
    - 지난주 전기동과 아연괴가격인하로 동판, 황동판, 양백판이 1kg에
    50-80원이 각각 내리고 지난주 연괴가격이 올랐으나 연판은 수요
    부진으로 소폭 하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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