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세계최고속 트랜지스터 NTT, 개발성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전신전화(NTT)사가 28일 초당 1백70기가헤르츠의 속도를 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트랜지스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트랜지스터는 30기가비트(1기가비트는 10억비트)의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기존 바이폴라트랜지스터보다 5배나 빠르며 광통신에 응용되면
    20배나 빠른 속도를 낼수있다.
    이 트랜지스터는 갈륨비소및 알루미늄 갈륨등으로 만들어졌으며 초전도체의
    처리속도도 5배까지 증가시킬수 있다.

    ADVERTISEMENT

    1. 1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20일 대전 대덕구 소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직원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야간 수색작업에 돌입했다.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0분께 구조대원 8명을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상황 보고에서 "건물 내부 안전진단 결과 투입이 가능하다고 확인돼 굴절차를 이용해 4인 2개 조로 2명씩 옥내에 투입해 수색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남 서장은 "다만 주차장은 일부 붕괴가 진행돼 내부 투입이 어렵다"면서 "이외 장소를 중심으로 진입 후 수색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이날 오후 1시17분께 이 공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55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이 공장의 경우 오후 3시 30분까지가 휴게시간이어서 화재 후 연락이 이뤄지지 않은 직원들은 대부분 공장 2층 휴게실에 있었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14명의 휴대전화 위치를 확인한 소방 당국은 이들이 공장 내부에 있었을 것으로 보고 도면을 토대로 인명 수색 가능성 유무를 살폈다.주차장으로 쓰이는 3층과 4층 옥상이 가장 많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지만, 현재까지 발화가 시작된 위치는 확인되지 않았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法 "도망 염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강성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가 20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면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 서초고와 성동구 무학여고 정문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혐의를 받는다.앞서 김씨는 2024년 2월부터 전국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가 '철거'라고 적힌 마스크를 씌우거나 검은 비닐봉지를 두르는 등의 시위를 벌여왔다.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 13일 김씨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자명예훼손, 아동복지법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구속영장 신청서에는 김씨가 SNS에 위안부 피해자를 '성매매 여성'이라고 모욕하는 글을 잇달아 게시하고 소녀상 철거 시위를 계속 열겠다고 예고하는 등 재범 위험성이 크다는 점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김씨에 대한 추가 수사를 마무리한 뒤 내주 검찰로 송치할 계획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