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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예품 경진대회 개막...수상작 1만5천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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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이 대당 1백37만달러짜리 첨단고주파 유도열처리 시스템을 생산한다.
    *** 미국개발, 마이크로 펄스방식 도입 ***
    13일 업계에 따르면 통일은 기술제휴선인 미 컨투어 하드딩사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마이크로펄스 방식의 고주파열처리시스템을 올 하반기중
    창원의 기존공작기계 공장에서 첫 생산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허사용료 25만달러와 대당 순매출액의 4%를 로열티로 지불
    한다는 조건으로 컨투어 하드닝사에서 관련기술을 들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은 기술연수를 위해 이미 2차례에 걸쳐 10명을 컨투어하드닝사에
    내보냈다.
    이 회사는 내년부터 마이크로 펄스시스템을 본격 생산, 국내공급에 나서는
    한편 호주 중국등 아시아지역에 독점수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미주 및 유럽지역으로 내보낼
    방침이다.
    마이크로펄스시템을 이용할 경우 탄소를 사용하는 기존의 첨단법에 비해
    재료비 공정 에너지소비를 각각 25%, 50%, 90%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시스템은 또 가공 라인에 그대로 투입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필요한
    부분만을 열처리할 수 있다.
    한편 통일은 자동차기어류의 품질 및 가격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월중
    컨투어하드닝사에서 마이크로펄스시스템을 도입,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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