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그룹 제공 건설장비 남포항 도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의 현대그룹이 제공하는 건설장비를 실은 선박 한척이 일본을 떠나
    북한의 남포항에 도착했다고 일본 해운업계 소식통들이 12일 말했다.
    고베의 소식통들은 파나마 선적의 토요 5호가 지난 8일 일본의 고베항을
    떠나 북한 서해안의 남포항에 도착했으며 이 배가 싣고 있는 화물중에는
    지난해 1월 현대그룹 명예회장 정주영씨가 북한 방문중 약속한 건설장비등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 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달 한국정부의
    "승인"을 받은 장비를 "기증"받고 싶지 않았다면서 이를 받아들이기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2. 2

      주진우 "차별금지법·종교기관 폐쇄법은 종교계 입틀막법"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해운대갑)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종교기관 폐쇄법은 좌파 밥그릇과 종교계 입틀막을 위한 악법”이라며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nbs...

    3. 3

      용인 수지도 밀어냈다…삼성 잘 나가자 '집값 상승 1위' [데이터로 본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수원 영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