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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총재회담 6월초로 연기...임시국회 소집과 겹쳐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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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우 대통령과 평민당 김대중총재의 여야총재회담이 오는 29일에서
    6월초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당초 노대통령이 방일을 마치고 귀국하는 다음날인 29일중 양당
    총재회담을 갖고 각종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었으나 민자당이 29일 임기가
    끝나는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제149회 임시국회를 소집한다는 방침을 세워
    놓고 있어 총재회담 일정을 조정, 이같이 연기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빠르면 6월4-5일께 될듯 ***
    민자당의 박준병 사무총장은 26일 상오 "노대통령과 김총재회담이 임시
    국회소집일과 같은 날로 잡혀 있어 일정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으며
    김윤환 정무장관도 "국회소집은 이미 일정이 잡혀있기 때문에 여야총재회담
    일정을 조정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여야총재회담은 의장단선출을 위한 29일의 임시국회와 오는 19일
    상임위원장선출을 위한 임시국회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면 6월4,
    5일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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