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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 주간행사 28일부터 일주일간 개최..무공-소련연방상의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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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공과 소련 연방상의가 공동 주관하는 "소련 주간행사 (USSR
    WEEK IN SEOUL) 가 소련의 5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오는 28일부터
    6월3일까지 일주일간 서울에서 열린다.
    지난해 7월 모스크바에서 열린 "대한민국 주간행사" 에 이어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소련상품 종합전시회와 한-소경제협력
    세미나, 소련 전통음식제등 3개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소련상품
    전시회에는 소련의 50개 수출기업 및 합작업체에서 기계장비류,
    보석류,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소련의 주요 수출품들이 대거
    선보이고 이를 위해 "삼소노프" 소수출협회회장과 "뚜리신"
    소대외경제협력위원회 제1부의장등을 포함 200여명의 관계자들이 대거 내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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