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비업무용 부동산 성업공사통한 매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거래은행을 통해 비업무용 부동산을 매각처분토록 성업공사에 의뢰한
    것은 2,381건, 장부가로 환산하면 4,101억원어치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재무부에 따르면 이중 실제 성업공사가 위탁매매형식으로 처분한
    부동산은 의뢰한 부동산의 48.3%인 1,151건이었다.
    매각된 부동산가액은 장부가로 725억원, 실제낙찰가액기준으로는
    566억원어치에 달했다.
    낙찰가액기준으로 따지면 성업공사가 매각처분한 부동산은 주거래은행이
    요청한 부동산의 23.5%에 불과한 셈이다.

    ADVERTISEMENT

    1. 1

      빌 클린턴, 엡스타인 의혹 전면 부인…"그의 범죄 몰랐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과 자신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다.클린턴 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뉴욕주 자택 인근에서 열린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의 비공개 조사에 앞...

    2. 2

      "매일 달렸더니 통장에 돈 들어와요"…러닝족들 환호한 이유

      달리기 열풍을 이끄는 ‘러닝 크루’와 건강 관리를 즐겁게 실천하는 ‘헬시 플레저’(건강한 즐거움)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관련 금융 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운동과 재테크를 결합...

    3. 3

      "목표 기업가치 2500조원"…스페이스X, 이르면 내달 IPO절차 개시

      일론 머스크의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이르면 다음 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상장 예비서류를 제출할 전망이다.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스페이스X는 최근 인공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