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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자체 양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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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교포를 태운 북송선이 출발하는 항구로 유명한 니가다항을 끼고 있는
    일본 니가다현이 우리나라와의 경제교류 등을 보다 촉진하기 위해 오는
    10월 서울에 "니가다현 서울사무소"를 개설한다.
    일본의 대공산권 교류 창구지역인 니가다현이 일본의 현단위로는 처음으로
    서울에 사무소를 설치하고 한국에 관심을 두기 시작해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27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니가다현 서울사무소는 <>산업, 문화, 교육
    에 관한 선전 <>한국과의 경제 및 기술교류 지원 <>니가다공항및 항구 이용
    촉진 <>한국과 니가다현과의 인적교류 지원 <>관광교류 증진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서울 중구 소공동 해운센터 빌딩에 설치될 니가다현 서울사무소는 이
    현청의 상공노동부 상업진흥과 부참사를 소장으로 은행, 교통, 해운회사
    관계자등이 파견돼 운영된다.
    니가다현은 이 사무소 설치를 위해 최근 관계자들을 한국에 파견, 당국
    으로부터 사무소개설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대공산권 창구지역으로 재일교포들을 북송한 북한의 만경봉호
    (3,000여톤)가 출항했던 니가다항에는 최근들어 북한의 9,000톤급 삼지호가
    자주 입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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