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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산바륨 첫 생산..11일 대한정밀화학, 온산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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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금속 (대표 임중순)은 스테인리스강관의 내수공급과잉이 예상됨에
    따라 수출비중을 크게 늘려나가기로 했다.
    지난 77년부터 각종 스테인리스강관을 연 8,000톤정도 생산해온
    동신금속은 지난해 전체생산물량의 15%를 수출해왔으나 올들어 럭키금속
    포항특수강 부산파이트등 대기업들이 스테인리스강관생산에 신규참여하거나
    제관라인증설을 계획하고 있어 공급과잉이 우려되자 수출을 크게 늘려갈
    계획이다.
    이에따라 올해는 전체물량의 30%수준인 2,400톤으로 수출물량을 끌어
    올리기로 했다.
    또 수출대상지역도 인도네시아 홍콩 일본 미국을 비롯 콜롬비아등
    중남미와 유럽지역으로 확대키로 하고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출상담을
    벌이고 있다.
    동신금속은 지난해 총 40억원을 투자, 김포공장에 국내 최초로 12인치
    대구경 자동연속제관라인을 준공, 생산라인을 자동화하고 이음새없는
    용접관을 생산하는등 고부가제품의 생산에 주력키로 했다.
    한편 동신금속은 국내스테인리스 강관시장의 20% 점유율을 보였으나
    해외에서 유화시설의 신/증설이 활발해 짐에 따라 지난 86년부터 생산해온
    미ASTM규격의 제품생산을 늘리기위해 별도라인설치도 검토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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