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지휘서 위조해 조직폭력배 풀어준 서울구치소 교도관2명구속 입력1990.03.22 00:00 수정1990.03.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상오 8시께 서울관악구 신림4동 516의2 도주석씨집 신축공사장옆을 지나가던 두인숙씨(24. 여. 공무원)가 무너져 내린 담장에 깔려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이곳에서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 운전사 이돈형씨(38)가 목씨를 보지 못한채 포크레인으로 담을 무너뜨려 두씨가 변을당했다. 경찰은 이씨를 업무상과실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고생과 대화' 15만명 몰렸다…1020 휩쓴 채팅, 日 진출 "안녕 난 설효림. 상지고 2학년이고, 캔노아 가는 거 좋아해. 넌 그동안 뭐하다 이제 오냐? ㅡ.ㅡ" 웹툰 '별이삼샵' 속 여성 캐릭터 '설효림'과의 채팅창을 열자 이 같은 메시지가 가... 2 [속보] 정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실태 전면 재조사 [속보] 정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실태 전면 재조사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항공편 결항돼도 면세품 안 뺏긴다…800달러까지 국내반입 직장인 A씨는 핀란드 여행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향수와 가방을 700달러에 구매했다. 하지만 핀란드 항공편이 나빠진 기상 환경 탓에 결항되자 사들인 향수와 가방을 다시 면세점에 돌려주고 환불받았다. 출국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