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게시판...럭키금성/해외건설협회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의 박태준 최고위원대행은 20일 상오 여의도 63빌딩에서 재일
    한국인 후손의 법적문제 해결을 위한 재일거류민단 본국진정단(단장 장총명
    민단본부 상임고문)을 맞아 오찬을 함께하고 의견을 교환.

    ADVERTISEMENT

    1. 1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정청래 "꼭 이기고 돌아와달라"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와 대구 2·28 기념 중앙공원에서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김 전 총리 측의 출마 예고에 "지역 구도 타파 국민통합을 외친 노무현 정신을 생각한다"며 "꼭 이기고 돌아와 달라"고 응원했다.김 전 총리 측은 29일 언론 공지를 통해 30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 같은 날 오후 3시 대구 2·28 기념 중앙공원에서 출마를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다. 2·28민주운동은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운동이다. 김 전 총리가 행정안전부 장관 재임 시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김 전 총리 측은 출마 장소는 대구 시민 자존심과 변화의 정신이 살아 있는 곳으로, '다시 함께 변화의 길로 담대하게 나아가자'는 뜻에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앞서 정청래 대표는 지난 26일 김 전 총리를 만나 대구시장 출마 검토를 요청하면서 '출마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민주당은 31일까지 대구시장 후보자 추가 공모를 진행하고 4월 3일 후보자 면접을 실시하기로 했다.정 대표는 지난 26일 "대구 선거에 이길 필승 카드는 김 전 총리밖에 없다"며 "총리님은 공공재"라고 강조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즉답을 피했다. 하지만 "피하기는 힘들겠구나 싶었다"라며 수락 기류를 내비치기도 했다.정 대표는 이날 김 전 총리 측이 출마를 공식화하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광주에서 콩이면, 대구에서 콩인 나라"라며 "지역 구도타파 국민통합을 외친 노무현 정신을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정 대표는 이어 "(김 전 총리를) 삼고초려하면서 늘 미안하고 고마웠다"며

    2. 2

      김민석 총리 "생필품 수급 선제 대처"…비상경제대응 지원반 '추가' 설치

      정부가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해 국무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한 지원반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김민석 국무총리는 2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무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한 지원반을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총리는 "비상경제본부의 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청와대 상황실과 상시 소통 체제를 갖추겠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각 부처는 지난 26일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한 비상경제 대응방안 후속조치를 빈틈 없이 마련해서 철저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경제·민생 안정을 위한 전쟁 추경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국회와 협력 및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물품 수급 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국민 부담과 불편은 감당하지 못할 수준이 될 것"이라며 "비상경제본부는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국민 생필품 수급 차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김 총리는 특히 "각 부처는 중동발 물품수급 차질이 국민생활 필수 품목에서 차지하는 영향을 시나리오별로 분석하고 단계별 대응방안을 수립하되, 빠지고 놓치는 일 없이 예상 품목을 철저하게 꼼꼼히 점검해달라"고 지시했다.김 총리는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는 국민과 기업, 정부가 힘을 모으고 어려움을 분담하는 상생과 연대가 절실하다. 차량 5부제, 에너지 절약, 사재기 자제 등 범국민적 동참이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국민들의 협조와 정부·기업의 솔선을 당부드린다"고 부연했다.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

    3. 3

      추락한 골프황제…우즈, 음주·약물운전 혐의로 체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경찰에 체포·구금되면서 다시 한번 선수 인생에 큰 위기를 맞았다.우즈는 지난 28일(한국시간) 자신의 랜드로버 차량을 몰고 자택 인근인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의 왕복 2차선 도로를 주행하던 중 교통사고를 냈다. 우즈는 소형 트레일러를 연결한 픽업트럭을 추월하려다 충돌했으며 그 충격으로 차량이 전복됐다. 사고 뒤 우즈는 조수석 쪽 창문으로 빠져나왔다. 마틴 카운티 보안관실은 우즈가 다치지 않았다고 밝혔다.우즈는 현장에서 DUI를 의심받아 체포됐다. 그는 사고 직후 이뤄진 음주측정기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으나 소변 검사를 거부해 주 법에 따라 8시간 동안 구금된 뒤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보안관실이 함께 공개한 머그샷(범인 식별용 사진)에서 우즈는 붉게 충혈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82승으로 최다승 타이기록을 보유한 우즈는 이번 사고로 명성에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됐다. 그가 교통사고로 물의를 빚은 것은 이번이 벌써 네 번째다. 2017년에도 파손된 차량 운전석에서 잠든 채 발견돼 DUI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우즈는 진통제 복용에 따른 부주의한 운전을 시인해 벌금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다.우즈는 사고 불과 사흘 전인 지난 25일, 스크린골프리그 TGL 결승전에 나서며 허리 수술 이후 1년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이 대회에서 건재함을 과시하며 다음달 열리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 기대까지 키웠으나 이번 사고로 사실상 참가가 무산됐다. 우즈와 친분이 두터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