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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취해 장난감권총으로 행인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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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전국에서 발생한 각종 시위는 하루평균 19회 꼴인 7,056회에
    달했으며 시위가담자는 모두 198만 4,987명으로 시위 한차례당 281명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화염병 투척 시위는 전체의 약 22%인 1,534회에 이르며 화염병
    시위 가담자는 58만 1,018명인 것으로 치안본부 집계에서 밝혀졌다.
    *** 참가자 1회 281 명 꼴 ***
    화염병 투척자에 대한 처리 현황을 보면 총 537명을 검거, 이중 403명이
    구속되고 134명이 불구속 됐는데 직업별로는 대학생이 구속 378명, 불구속
    115명이며 근로자는 구속 22명, 불구속 16명이고 기타 5명이다.
    또 지난해 7월 7일 발효된 "화염병 사용등 처벌에 관한 법률"제정을
    전후한 화염병 시위 현황을 보면 지난해 1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의 총시위
    4,347회 가운데 화염병 시위가 1,147회를 차지한데 비해 7월 7일이후 연말
    까지의 화염병 시위는 387회 (총시위 2,709회)로 규제법 시행이전보다
    66%가 줄어들었으며 화염병 시위 1회당 가담자 수도 평균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화염병시위 연 1,534회 58만명 가담 ***
    규제법 시행이전까지의 화염병 시위 가담자는 48만 3,312명인데 비해
    7월 7일이후는 80% 가 줄어든 9만 7,706명이었으며 화염병 투척량도
    규제법 시행이전에는 47만 9,996개로 시위 가담자 한명당 평균 한개씩
    투척한데 비해 시행이후에는 6만 4,001개 (1인당 0.6개 투척)로 앞서
    기간보다 87% 감소했다.
    한편 치안본부는 3당 합당을 이유로 최근 화염병 시위가 고개를 들고
    있는 것과 관련, 화염병 투척자의 검거를 위해 사복부대의 체포조를
    활용하는 외에 진압중대별로 3-5개의 특별검거조를 편성, 끝까지 추적
    검고토록 하라고 전국 경찰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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