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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금융 통한 자금마련 중소기업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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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내장재인 발포폴리에틸렌 제조업체인 영보케미칼은 16일 서울증권을
    통해 회사채를 발행했다.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으로 이 회사가 발행한 회사채의 권면총액은 7억원.
    자본금 8억5,000만원에 연간 매출액 백억원규모인 이 회사가 보증사채를
    발행한 까닭은 차환자금을을 조달키 위한 것.
    *** 지금까지는 은행에 담보맡기고 금융자금 대출 ***
    지금까지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차환자금이 필요한 경우 은행을 찾아가
    담보를 설정하고 금융자금을 대출받는 것이 상례였다.
    그러나 최근들어서는는 영보케미칼처럼 증권감독원에 등록을 한뒤 보증사채
    발행등 직접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는 중소기업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한햇동안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회사채발행으로 조달해간 자금규모는
    약 7,000억원.
    이와함께 장외주식시장을 통한 자금조달도 계속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 중소기업업 자금조달 보증CP/팩토링/리스등 20여가지 ***
    이같은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방식외에도 중소기업의 자금조달패턴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요즘 중소기업의 독특한 자금조달 패턴은 보증CP 발행에 의한 자금조달을
    비롯, 팩토링, 특별외화대출, 리스, 공제사업기금 대출등 거의 20여가지나
    된다.
    종래의 단순한 담보대출이나 상업어음할인에서 벗어나 이같이 다양한
    방식에 의한 자금조달이 갈수록 늘고 있다.
    *** 새로운 중소기업 금융조달 전체금융대출의 30% 넘어 ***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패턴의 금융을 활용하는 비중은 이미 전체 금융대출의
    30%선을 넘어섰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은행의 일반기업 자금지원규모가 무척 커보이는 것은
    금융기관이 밝히는 중소기업자금 대출실적에 상당한 허구성이 내포돼 있기
    때문문이라는 업계의 지적이다.
    금통운위가 만든 금융기관 여신운용규정 제3조 별표를 보면 숙박업소 목욕탕
    등 13개 사치성업종에 대해서는 여신을 금지토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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