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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30년만에 민정 출범..어제 멜로 신임대통령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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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난도 콜로르 데 멜로 신임 브라질대통령이 15일 취임, 30년만에 국민의
    직접선거에 의해 선출된 새 정부를 출범시켰다.
    지난 60년 자니오 콰드로스대통령이후 첫 민선대통령인 콜로르 데 멜로
    대통령은 이날 상오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기병들의 호위를 받으며 취임식장인
    플란알토궁에 도착, 19개국 국가원수를 포함한 120여명의 외국경축사절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임자인 호세 사르네이대통령으로부터 녹황색의 대통령휘장
    을 건네받은후 취임선서를 했다.
    *** 비밀정보기관 해체 ***
    경제난 해결을 가장 큰 과제로 안고 취임한 콜로르 데 멜로대통령은 취임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브라질 경제의 고질인 인플레의 최대요인인 공공투자를
    축소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종전의 23인 내각을 12인으로 대폭 축소하는
    한편 비밀정보기관을 해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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