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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 대통령선출 연기...권한 너무 커 독재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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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역사상 최초의 대통령제신설및 공산당권력 독점폐기등을 내용으로 하는
    헌법개정안을 심의할 소련인민대표대회가 12일 상오10시(한국시간 하오4시)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2,250석의 대의원중 독립을 선언한 리투아니아공화국을 비롯, 발트3국
    대의원들이 불참, 2,087명만이 참석한 이번 대회 첫날인 이날 미하일 고르바
    초프 소련공산당서기장은 개막연설을 통해 대통령제신설안을 제의했으나
    일부급진파 대의원들의 반발로 토의자체가 13일로 연기됐다.
    *** 급진파서 법안심의 제동 ***
    급진파 대의원들은 신설되는 대통령제는 자칫하면 독재체제를 강화하는
    것이 될 것이라면서 반대의견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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