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치안본부장 사표 반려...경무관 난동관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성동경찰서는 12일 자기 이름으로 등기된 동생 남편의 부동산을
    팔아 1억5,000여만원을 가로챈 한승희씨(50.여.무직.서울 송파구 송파2동
    167 반도아파트 105동 603호)를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76년9월 동생의 남편 복기중씨(42.무직.서울
    중구 신당6동 290-95)가 1가구 2주택 과세대상이 될 것을 우려해 한씨 명의
    로 신탁등기해 놓은 서울 중구 신당동 292-149 건평 20평의 목조건물을
    지난 6월 백모씨에게 1억9,000여만원에 팔아 그중 1억5,000여만원을 가로채
    자기 집을 산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제주항공, 'B737-8' 10호기 도입…차세대 기단 확대

      제주항공이 차세대 항공기 도입을 잇따라 완료하며 기단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제주항공은 지난 20일 보잉 B737-8 10호기를 구매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차세대 항공기 10대를...

    2. 2

      박명수 "광화문 공연 말 많지만…BTS만 할 수 있는 국위선양"

      방송인 박명수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두고 소신 발언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광화문이 허락한 연예인 BTS, 그리고 PM...

    3. 3

      폐암 수술 뒤 통증 낮춰…분당서울대병원 늑간 보존 로봇 수술법 효과 입증

      분당서울대병원이 세계 최초로 시행한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이 높은 안전성과 기존 수술법에 맞먹는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갈비뼈 사이 신경 손상을 피하는 방식으로 수술 후 통증과 합병증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