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중국 5중전회 정식개막...홍콩지, 등소평 후계문제등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공산당은 그동안 오랫동안 미루어온 당 제13기 5차 중앙위전체회의
    (5중전회)를 6일 북경에서 정식으로 개막, 중국의 향후 경제체제 방식과
    긴축정책 그리고 등소평의 후계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가 6일 1면 머리기사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특파원 기사에서 이번 5중전회의 최대관심사는 경제정책
    문제라고 밝히면서 앞으로 중국이 계획경제체제 아래 시장경제방식을 어느
    정도 결합시킬지 하는 문제이며 이는 지난 6월말 4중전회에서 당총서기에
    오른 강택민의 경제운영 방향과 지침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커다란
    주목을 끌로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홍콩의 중국계 경제잡지 "경제도보"도 5중전회 개최를 보도하면서
    등소평의 당중앙군사위 주석직 사퇴문제도 거론될 것이지만 커다란
    인사변동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 이번 회의에서 등소평이 사퇴하지는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문회보는 5중전회 개최준비를 위해 자난 10월 30일부터 4일까지 6일간
    열렸던 당중앙공작회의에서는 경제체제방식, 안정화 시책, 부정부패 척결
    방안등이 격렬한 토의 끝에 일부는 수정되기까지 했다고 밝혔었다.

    ADVERTISEMENT

    1. 1

      "4심제 도입되면 재판 10년 걸릴수도…부자들만 유리해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4심제'(재판소원법)가 도입되면 재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10년~20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소송에 능한 법률가와 소송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부...

    2. 2

      HK직캠|이성경-오예주-한지현, '비주얼 세 자매'

      배우 이성경, 오예주, 한지현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3. 3

      HK직캠|이성경-채종협, '우월한 비주얼 커플'

      배우 이성경, 채종협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