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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상 수상자 서울 선언문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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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식은 평화와 인류의 행복에 커다란 기여를 할것이다.
    우리는 이런지식의 입문단계에 들어섰을 뿐이다.
    2. 과학과 기술은 평화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이용되어야 한다.
    이같은 사명에 활력을 불어넣고 또 수행하기 위해 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3. 인문과학이 과학도들의 필수교육 과목이 되는 것처럼 과학과목은 비과학
    도들의 필수과목이 되어야 한다.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정책결정에 참여하는 사람은 반드시
    과학기술을 이해해야 한다.
    4. 교육은 인간 개개인이 선택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하다.
    학교교육은 평생교육의 시작에 불과하다.
    인간은 평생동안 자신의 경력을 몇번이고 바꿀수 잇다.
    특기술에 대한 훈련은 교유과 다르다.
    5. 건강 생태계파손 공해등의 문제는 인류의 투자사업에 대한 우선순위와
    가치이해가 이런 문제해결에 피룡한 비용을 감수하겠다는 정치적 의지를
    도출해 낼수 있다면 기술적으로 해결할수있다.
    어떤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그 비용과 가치를 충분히 고려했었다면
    오늘날의 많은 문제들은 발생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6. 장기적 안목의 고찰이 단기적인 정치적 편의에 희생되어서는 안된다.
    미래세대의 복지는 현세대의 이익을 위한 저당이 되어서는 안된다.
    7. 방법과 기술은 그를 수용할 환경이 적합할때 사용되어야 한다.
    한 분야에서 성공적이었던 방버과 기술이 다른 상황에서도 성공하리라고
    속단해서는 안된다.
    8. 인간의 기본적 가치는 계속되는 침해로 약화되어서는 안되며 또 이보다
    우월한 가치를 강요하는 제도에 의해 밀려나서도 안된다.
    다른사람들의 생명과 권리에 대한 존중은 인간의 기본적인 가치중의
    하나이다.
    모든 인류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도 인간의
    기본적인 가치이다.
    9. 전환기의 단기적인 경제적계산은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보다 나은방법을
    개발하지 못하도록 저해할수가 있다.
    이기적인 욕심 역시 진보를 방해한다.
    10. 사고와 정보는 모두 가치를 증진시킨다.
    사고는 인간의 궁극적인 자원이다.
    우리는 사고와 정보를 모두 필요로한다.
    세계의 미래는 우리가 갖는 가치의 건전성과 우리가 하는 사고의 질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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