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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수급 상황 12월초순이후 호전 전망...증권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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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당국의 주식 공급물량 분산 유도와 주가침체로 인한 실권을 우려한
    상장사들의 증자자제로 주식수급상황은 11월말과 12월초를 고비로 점차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 상장사 증권억제로 공급물량 감소 추세 **
    2일 증권업계에 다르면 올해 4/4분기에 집중된 과도한 주식공급물량을
    완화하기위해 증권당국이 금융기관의 유상증자를 내년으로 연기하는등
    주식공급물량을 조절하고 상장사들이 증자를 자제함에 따라 증자에 따른
    주식공급물량은 11월 마지막주의 8,011억원과 12월 상반기로 예정된
    6,818억원을 고비로 점차 줄어 12월 하반기에는 130억원, 내년 1월에는
    4,618억원으로 축소돼 수급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다.
    증권당국은 지난 9월이후 증권사 및 시중은행의 증자경쟁과 연말 장세를
    밝게보는 상장사들의 증자발표 폭주로 주식공급이 대폭 늘어나 연말
    수급불균형에 대한 우려감으로 증시가 침체하자 <>증권사및 은행의 증자일정
    분산 <>금융권의 신규 증자의 연기 <>국민주 보급 연기 <>행정지도등을 통한
    주식공급 조정으로 주식공급량의 분산을 유도했다.
    ** 연말장세 호전 가능성 높아 **
    한편 증권사 사장단은 지난달말 증시침체가 계속되자 공급물량 축소를 위해
    기업공개및 유상증자를 90년 상반기로 연기해줄것을 증권당국에 요구했다.
    증시전문가들은 우려했던 주식수급불균형이 증권당국의 공급분산 정책에
    따라 12월 중순이후 해소돼 배당을 겨냥한 투자심리가 되살아날 경우 연말
    장세가호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4/4분기중 월별주식 공급량은 <>지난 10월중 1조3,399어원에 달한데
    이어 <>11월 1조8,086억원 <>12월 7,948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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